캠핑이야기

첫 캠핑

산소돌이2 2011. 8. 25. 01:18

 

드뎌 첫 캠핑을 나왔습니다.

첫 캠핑지는 창녕우포평생교육원 여기가 입구네요.

사이트 구성 후 장비를 셋팅하고 한 컷 해 봅니다.

요놈들 설치 하는데 2시간이 걸립니다--;

육수 제대로 뺐네요.

형 입니다. 놀러 다니는거 무지 좋아하는 배짱이 족입니다.

텐트칠 때 감나라 배나라 열 올리더만 이렇게 좋아 합니다.ㅋㅋ

.

왼쪽이 마눌님 ,오른쪽은 형수님  사이트 구성하고 출출해서

찌짐이 하던중 한컷합니다.

 

 

 

시후랑 캠장앞 논두렁에서 사진놀이 해 봅니다.

 

 

 

 

형도 포즈를 잡네요. x폼 ㅋㅋㅋ

 

 

 

 

은지도 기분이 좋네요.

 

 

애들은 잠이 오는데 어른들만 신났네요.

 

 

 

 

첫캠핑에 밤이 깊어갑니다.

 

 

아침부터 설정샷 ㅡㅡ;

코펠위에 저돌은 뭥미~~ ㅋㅋ

 

 

우리 은지

입가에 습진이 낳을 생각을 안하네요

 

 

저 인간이 아침부터 사진기 들고 뭐 하나 하는 표정이네요.

 

 

몰랐는데 사진기만 갖다대면 v 하더군요.ㅋㅋ

 

 

우리딸 뭐가 그리 즐거운지...

 

 

후기를 생각하고 찍은 사진이 아니다 보니 별로 올릴것도 없네요.

하지만 설레임을 안고 간 첫 캠핑!!!

넘 느낌이 좋았습니다.

 왜 이런걸 여태 모르고 살았지? ㅋㅋㅋ

이상 허접한후기였습니다.